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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준비부터 출산까지

출산에 관련된 궁금한 이야기

by 조파토 2025. 2. 26.

임신하면 출산에 대한 막연한 공포와 걱정이 앞서는데요

물론 사랑하는 우리 아기가 배 속에 있지 마! 아직 얼굴을 보지 못한 남 같아요

아기에 대한 사랑보단 출산에 대한 걱정이 큰 것은 당연합니다.



그렇다고 사랑하지 않거나 모성애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아기 낳고 나서도 몸과 마음이 힘들기도 하고 호르몬으로 우울증으로 아기가

괜히 미워질떄가 있는데 

그것 또한 내가 모성애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 글에서 초산 엄마들이 궁금해할 출산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보도록 할 것인데요



부유방이란?

출산하고 났는데 혹은 신 중 ~후기부터 겨드랑이 쪽에 뭐가 만져지고 있다는 분들

종종 있습니다.

 대체 이건 뭘까요 그냥 봤을때 혹인 것 같기도 하고 살이 진것같기도하죠



그건바로 부유방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가슴은 원래부터 두개가 아닌 

현재의 인류로 진화하면서 퇴화하고 두개만 남은거라고해요



이런 퇴화의 증거는 우리 몸의 여러고에서 찾을수있습니다. 사랑니도 쓰지않기 떄문에

안나는 사람도 있는것처럼요 꼬리뼈도 꼬리가 있다가 없어진곳이란 가설도 있죠



그래서 예전에 가슴이 있던 배꼽옆붙 가슴을 지나서 겨드랑이까지 가는길에

유선이 다 연결되어있습니다. 겉으로 보이지 않지만 안으로 연결되어있는것인데요



임신과 출산 그리고 수유의 과정을 거치면서 이 유선이 많이 발달하게되면서

겨드랑이 쪽에서 볼록 하게 튀어나오는 현상이 발생하는것입니다.



모든 임산부가 그렇지 않습니다 위에 언급한 사랑니를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가 가능합니다.

나는 사랑니가 자랐는데 어떤사람은 아예 나질 않는것처럼요 



초반에 불룩하게 나왔던 부유방은 모유수유를 진행하거나 중단하게 되면서

점점 사라집니다. 만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라지지않고 남아있으면 치료를 받는것이 좋습니다.



아직 드문 케이스 이지만 종종 유방처럼 커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초음파랑 아기 몸무게가 맞지 않습니다.

아기 태어나기 전 달부터 몸무게를 유심히 확인하고 너무 커지면 유도분만을 하기도합니다.

또 제왕절개를 선택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낳고보니 아기가 예상보다 우량하거나 더 작은 아기를 만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과학의 발전으로 아기를 초음파로 볼수있게 되었지만 사실 정확한 아기의 무게를 측정을 할 수는 없습니다.

단지 예측하는것입니다.



우선 초음파의 원리부터 설명해 드리면 음파를 뱃속에 보내고 다시 돌아오는 신호의 시간을 기록하는 

화면을 출력해주는것 입니다. 아기의 몸무게를 측정할떄는 여러가지 정보를 조합해서 계산합니다.



머리크기, 배둘레, 다리길이 등으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수없는 부분이 굉장이 많이 있습니다.

볼살 팔뚝살 허벅지살 같은 부분은 계산에 들어가있지않습니다.



그렇다보니 아기가 뱃속에서 통통하게 살이 올라와있으면 초음파 상에서 추측한것보다

무게가 무거울것이고 유전적으로 마른 체형의 아기라면 더 작습니다.



출산에서 

굴욕 3대장 이라고 하는 '관장''면도''내진' 이리고 합니다.

제왕절개냐 자연분만이냐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관장같은 경우 자연분만시 힘을 줄때 배변을 보듯이 힘을 줘야하기 때문에

혹시라도 생길 불상사를 대비하는건데요

따라서 제왕 절개를 하는 산모는 안하는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면도 역시 자연분만 시에 아기가 태어날때감염의 위험이 있어 산도 근처를 제모하는것 입니다.

완전히 하는것이 아닌 회음 주변만 합니다.

아기의 감염 뿐만 아니라 절개를 할 경우 봉합 후 감염을 위해 제모합니다.

간혹 이런 굴욕을 겪기 싫어 출산 전 미리 왁싱을 많이들합니다.



제왕절개를 하는 경우에따라 비키니 라인이나 음모로 가려지는부분에 절개를 하는 방향으로

하기떄문에 원활한 수술을 위해 수술 부위 정도만 면도를 합니다.



마지막 내진은 병원에 따라 다르지만 경부가 얼마나 열렸는지 확인하기 위한것입니다.



출산 당일에 진통이 있을때는 무통 주사를 달기위해 자궁이 열린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수시로 내진을 합니다 진통의 고통이 심하다보니 내진을 할때마다

시원했다는 산모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진통이 시작되기전 내진하는거은 고통이 존재합니다.

의사에 따라 다릅니다.



내진을 하게되면 자극을 받아 진통이 오기도하고 내진혈이 나오기도 하여 이슬과 착각하기도 합니다



이슬은 피가 섞인 분미물입니다. 

이슬의 원인은 자궁입구가 부드러워지고 열릴 준비를하면서 그 근처에 있던

혈관이 살짝 터져 그것이 분미물과 함께나오는것 입니다.

이슬을 보고 2~3일 안에 진통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떄에 따라서 진통,양수, 이슬이 동시에 일어나기도 하므로 정확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슬은 분명 출산의 징조입니다.



뱃속 아기의 수면량은

태동이 느껴지면 아기가 꼭 깨어있는것 같은 느낌은데요

출산이 임박해 좁아지면서 아기가 움직이기 힘들어지기전까지 하루종일

꿈툴꿈툴 움직입니다.

아기가 깨어있는것같아 말도 걸어보고 톡톡 건들여보는데



아기는 대부분 자고있습니다  신생아가 하루 20시간 이상 자는것과 같습니다.



실제로 뱃속 아기 뇌파를 측정했을때 하루80%이상은 자고있습니다.



신기하게 뇌파에서 꿈을 꾸는것같은 단계가 발견이 됩니다.

초음파를 볼때 아기의 눈이 움직이는지 관찰해보는것이 좋습니다.



임신은 병이 아니라곤 하지만 사실 출산하면 어떤 병자처럼 몸에 큰 변화가 생기는것은

사실입니다.

제왕절개이든 자연분만 하든 산모의 몸에는 큰 무리가 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몸은 많이 상하여 회복기간을 거쳐야 조금씩 돌아옵니다

하지만 아기가 태어나고 그 아기가 함께 가족이되면서 

엄마는 만신창이가 된 몸을 잊을정도로 행복해진답니다.쳐진 것 같기도 하죠그건 바로두 개가두 개만남은 거라고 해요여러 고에서찾을 수 있습니다쓰지 않기안 나는있는 것처럼요있다가 없어진 곳이란배꼽 옆부터가는 길에연결되어 있습니다않지만연결된 것인데요
발달하게 되면서볼록하게발생하는 것입니다않습니다. 위에생각해 보면어떤 사람은않는 것처럼요모유 수유를그런데도사라지지 않고받는 것이드문 사례이지만 종종 유방처럼 커지는 하기도 합니다낳고 보니볼 수 있게되었지만무게를 측정할예측하는 것입니다출력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머리 크기빼둘레다리 길이알 수 없는굉장히팔뚝 살들어가 있지 않습니다그렇다 보니올라와 있으면초음파상에서추측한 것보다무거울 것이고3 대장이라고 하는 '관장 같은자연분만 시줄 때줘야 하므로

대비하는 건데요안 하는 경우도태어날 때 감염의제모하는 것입니다.

하는 것이감염뿐만많이들 합니다경우에 따라가려지는 부분에정도만 면도합니다다르지만위한 것입니다있을 때는달기 위해내진합니다. 진통의 고통이 심하다 보니  고통이 심하다 보니 내진을 할 때마다시작되기 전내진하는 거는내진하게 되면 자극을 받아 진통이 오기도 하고내진할 이분비물입니다자궁 입구가준비를 하면서분비물과함께 나오는 것입니다.

진통깨어있는 것느낌인데요힘들어지기 전까지하루 종일꿈틀꿈틀깨어있는 것 같아톡톡 건드려보는데자고 있습니다. 신생아가 자는 것과측정했을 때하루 80% 이상은자고 있습니다꾸는 것 같은단계가 발견됩니다볼 때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